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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가는 날/2017년 포르투갈-스페인

[포르투갈 리스본] 리스본 시내투어


리스본에서 둘째날은 마이리틀트립에서 시내 투어를 신청하여 다녔다.


가이드님은 약속 시간에 맞추어 호스텔 앞으로 마중나와 주었다.

개별 투어라 손님은 엄마와 나뿐. 

우리의 컨디션대로 일정이 조정 가능하다고 하였고 실제로 그렇게 하였다.


포르타 두솔

트램을 타고 찾아간 전망대.


날씨가 기가 막혔다.

이런 곳에 살면 어떨까. 매일이 엄청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물론 한국에서도 행복하다. 하지만 한파와 미세먼지만큼 덜 행복하다구...


 



알파마 골목 투어

골목골목을 걸어다녔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양한 벽화가 있는 건물과 벽들을 볼 수 있었다.

5년 전에는 미처 몰랐던 풍경들인데, 그때보다 벽화들이 많아졌거나,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거겠지?



호시우 광장

다른 어떤 것보다 부러웠던 구름. 그리고 햇빛.


 



벨림 지구

우버를 타고 벨렘 지구를 넘어가 벨렘탑, 발견 기념비, 제로니무스 사원 갔다가, 에그타르트를 먹었다. 


 

 

 



100 maneiras lisbon

또 다시 우버를 타고 시내로 돌아와서 가이드님이랑은 헤어지고

미리 예약한 레스토랑 100 mareiras lisbon에 왔다.

5년 전 친구와 왔을 때 엄청 헤매서 찾았던 곳인데 가이드님이 문앞까지 안내해주었다.


 

 

 

 

 


호스텔 아침

다음 날 아침.

절대 맛있는 음식이 아닌데 맛있게 먹게 되는 호스텔 아침을 먹고 공항으로 출발.



공항이 꽤 크다.

리스본 거리에서 봤으나 먹지 못한 Paul 빵집이 공항에도 있길래 결국 하나 사먹었다.


  



리스본에서 세비야로 가는 TAP 비행기. 

비행기가 어찌나 쪼꼬맣던지 찍어봄 ㅋㅋ


 


간식으로 에그타르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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